지난 주말 비가오는 장마철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담을 넘은 가지 지체들이 함께 모여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.
(어른 약 80명, 전체 110 여명)
보스턴에서 함께 지내던 오랫만에 보는 지체들, 말로만 듣던 초창기 성도들, 이제 막 한국에 들어온 지체들까지...
각각 다른 시기에 보스턴에 있었고 캠연장을 경험했지만 동일한 훈련과 동일한 은혜 안에 한 지체임을 경험했던 시간이었습니다. 연변에 계신 선교사님의 간증과 목사님의 "약함의 십자가"에 대한 깊은 묵상도 좋았습니다.
모처럼 캠연장의 금요 예배를 경험하였습니다.
아래 링크를 따라가셔서 반가운 지체들 얼굴을 찾아보세요
http://picasaweb.google.co.kr/114235769138799820520/JGyFJF?authkey=Gv1sRgCPrs4Ybjx-PZwgE&feat=email#
제가 아는 분들도 많이들 오셨네요.
오종향 목사님도 계시고...
좋은 모임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기원합니다.